경북경찰청은 4일 참수리홀에서 소속 직원들을 대상으로 '경찰직무와 대사증후군–예방과 관리법'에 대한 특강을 개최했다.
이날 강사로 나선 강민휘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은 대사증후군 발생원인과 식습관을 통한 예방법을 설명했다. 특히, 경찰관 직업 특성상 야간 근무와 불규칙한 식사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병과 혈당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특강 이후 직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한 다이어트 방법, 생활 속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식단법을 안내하며 궁금증도 해소했다.
김원태 경북경찰청장은 "정상회담과 지방선거를 순조롭게 마무리 할 수 있게 노력해 준 소속 직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은 특강을 준비했다. 경찰관의 체력은 국민을 위한 의무라 생각하며 건강한 자기관리를 이어가길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