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사회복지관협회는 지난 21일 사회복지관의 날을 맞아 경북대학교 글로벌플라자 효석홀에서 '제1회 대구사회복지관 전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회복지관의 날 제정 12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전진대회는 대구 지역 사회복지관이 모여 처음으로 마련한 기념행사로, 자원봉사자와 후원자, 복지관 종사자 등 6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정병주 대구시사회복지관협회 회장은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을 위해 사회복지관이 한 걸음 더 나아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복지 플랫폼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복지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