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효진·박소현·이한나·김명주·문선옥·정혜미·우에무라 메리·남지숙 산모 아기
▶문효진(36)·이재열(37·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둘째 아들 홍시(3.4㎏) 3월 19일 출생. "사랑하는 홍시야, 엄마 아빠 형아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며, 너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할게. 우리 함께 행복하자. 사랑해."
▶박소현(30)·최성민(37·대구 북구 칠성동) 부부 첫째 딸 럭키(3.5㎏) 3월 19일 출생. "25년 7월 7일, 럭키세븐이 두 번이나 들어가던 어느 날, 너의 존재를 알게 되어 엄마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 실감이 안 나면서도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었단다. 매주마다 변화하는 너의 모습을 초음파로 보며 하루하루 만날 날만을 기다리곤 했지. 아빠와 엄마를 딱 반씩 닮은 우리 럭키를 보며 엄마 아빠는 너무 행복했어. 세상에 태어나 좋은 일만 있을 수는 없겠지만, 좋은 일이 더 많을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옆에서 항상 지켜줄게. 앞으로의 나날이 기대되는구나. 우리 가족 항상 행복하자. 사랑해♡ 럭키야.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이한나(28)·박창우(28·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콩떡이(2.9㎏) 3월 22일 출생. "콩떡아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줘서 고마워. 아프지 말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명주(36)·우영창(35·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첫째 딸 신통이(4.0㎏) 3월 20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 우리에게 찾아와줘서 고마워. 너로 인해 말로 형용할 수없는 행복을 아빠 엄마는 하루하루 느껴. 앞으로 힘든 날도 있겠지만 좋은 날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 엄마 아빠가 항상 옆에서 지켜줄게. 신통이는 아무 걱정 하지 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줘. 사랑해 우리 딸."
▶문선옥(31)·김석준(30·대구 서구 내당동) 부부 첫째 아들 사랑(3.0㎏) 3월 23일 출생. "우리 사랑이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행복하게 살자."
▶정혜미(32)·이상엽(32·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딸 땡칠이(3.3㎏) 3월 26일 출생. "땡칠아, 예쁘고 건강하게 우리 눈앞에 나타나줘서 고맙고, 앞으로 밝은 빛을 보며 함께 살아가자. 어떤 힘들 일이 있더라도 늘 긍정적이고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어주길 바란다."
▶우에무라 메리(32·국적: 일본)·방현호(32·대구 동구 신암동) 부부 첫째 아들 마루(2.8㎏) 3월 26일 출생.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고, 남에게 휘둘리지 말고 너의 길을 가길 바랄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아들, 아이시떼루(愛してる)♡"
▶남지숙(33)·최병일(33·대구 북구 복현동) 부부 첫째 딸 딱복이(3.1㎏) 3월 27일 출생.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우리 딸,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아빠), 임신기간 힘들게 하지 않던 우리 딸,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엄마)"
자료 제공: 신세계병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