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사과원예농협(조합장 서병진)은 19일 경북 봉화군 물야면·영주시 부석면 권역 일원에서 '2026년 조합원 영농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올해로 19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영농 일손돕기는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의 부담을 덜고,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상생하는 농협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지원활동에는 조합 임직원 약 15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사과 적과작업 등을 중심으로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하며 영농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대경사과원예농협 서병진 조합장은 "임직원 모두가 자기 일처럼 적극적으로 참여해주는 모습에 감사한 마음이 컸다"며, "이번 일손돕기가 영농철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합원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조합원과 임직원이 함께 상생하는 농협 구현을 위해 다양한 현장 지원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