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삼덕교회(담임목사 강영롱)와 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대표 박태희)는 14일 삼덕교회에서 지역 홀몸 어르신 및 취약 계층 어르신 370여 명을 초청해 '2026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문화 공연과 식사, 기념품 등을 제공해 정서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내 따뜻한 교류와 나눔의 시간을 마련하고자 마련됐다. 색소폰과 팬플룻 연주, 퓨전국악 공연, 어린이집 공연 등 다양한 문화 공연이 펼쳐져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중구재가노인돌봄협의체는 삼덕재가노인돌봄센터와 어르신마을재가노인돌봄센터를 중심으로 대구 중구 내 취약 노인 보호와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