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경찰서는 지난 7일 반려견 순찰대와 대구 북구 관음동 범죄취약지에서 범죄예방을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구자치경찰위원회 범죄예방 공모사업 심사에서 선정된 '우리 동네 안심 치안 사업' 대상지인 관음동 안심 귀갓길 일대에서 실시한 이번 순찰에는 경찰, 북구청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반려견 순찰대 펫풀리단이 참여했다.
강북경찰서는 관음동 안심 귀갓길 조성사업을 완료할 때까지 반려견 동반 순찰 등 주민참여형 범죄예방 활동을 전개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