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가 김교덕 씨(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가 제26회 경상북도서예전람회에 행초서 분야로 출품해, 4일 대상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경북도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의 시상식 일정은 6월 25일 오후 2시 경북 문경실내체육관. 수상작 전시회는 6월 25~28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김 씨는 영남대 재학 시절 서예 동아리 '한묵연'에서 활동했으며, 정년퇴직 후 서예와 서각을 본격적으로 연마했다.
서예가 김교덕 씨(경북 포항시 북구 양덕동)가 제26회 경상북도서예전람회에 행초서 분야로 출품해, 4일 대상에 선정됐다. 사단법인 한국서가협회 경북도지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의 시상식 일정은 6월 25일 오후 2시 경북 문경실내체육관. 수상작 전시회는 6월 25~28일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다. 김 씨는 영남대 재학 시절 서예 동아리 '한묵연'에서 활동했으며, 정년퇴직 후 서예와 서각을 본격적으로 연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