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에너지서비스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팔을 걷어붙이며 따뜻한 나눔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지난 15일, 김천시 대신동 행정복지센터와 손을 잡고 지역내 복지 대상자 가구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경제적·신체적 한계로 인해 생활 쓰레기 방치 등 열악한 주거 환경에 놓인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천에너지서비스 임직원과 대신동 관계자 등 20여 명의 봉사단은 집 안팎에 장기간 방치되어 위생을 위협하던 다량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대대적인 청소 작업을 진행해 대상 가구에 안전하고 쾌적한 보금자리를 선사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까지 도모했다.
김천에너지서비스는 단순한 에너지 공급자를 넘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기업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이번 활동 역시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로서 복지 사각지대를 촘촘하게 메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에너지서비스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과 늘 함께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에너지서비스는 에너지 복지 지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환경 개선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 내 복지 안전망 구축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