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연막창 본사인 주식회사 연이음 양승찬 대표이사
"지역경제 활성화와 식품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 인정"
프랜차이즈 연막창 본사인 주식회사 연이음의 양승찬 대표이사가 지난 8일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열린 '식품외식진흥협회 창립 17주년 기념행사 및 2026년 정기총회'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식품외식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차별화된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품질 표준화로 외식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 경제 활성화 등에 기여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연이음은 국내 유일 연잎 숙성 막창 전문 브랜드인 연막창의 프랜차이즈 본사로, 대구에 본점을 두고 있다. 연막창은 차별화된 숙성 기술과 체계적인 가맹점 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최근 전국 가맹점 130호점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연이음은 향후 프랜차이즈 시스템 고도화와 메뉴 경쟁력 강화를 통해 외식 프랜차이즈 산업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가맹점과의 동반 성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양 대표는 "이번 수상은 현장에서 고객분들과 함께하고 있는 전국 130여 개 가맹점주님들 덕분"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상생 중심의 프랜차이즈 경영을 통해 대구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한민국 외식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