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의 확실한 변화 이끌겠다"
박영길(62) 울진군의원이 7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가선거구(울진읍, 금강송면) 출마를 선언했다.
무소속으로 재선에 도전하는 박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의 의정활동 동안 18개의 위원회에 소속돼 군민과 함께 소통했던 모든 순간이 무엇보다 소중했다"며 "말보다는 실천으로 '할 일은 반드시 하겠다'는 각오 아래 군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하나 경청하며 정직하게 행동해 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제 저에게 한번 더 기회를 주신다면 부족한 부분은 채우고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면서 "군민 위에 군림하는 권위적인 모습이 아닌 군민 눈높이를 맞추고 끝까지 책임지는 의정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재선에 성공하면 청년이 돌아오고, 어르신은 편안하며, 장애인은 당당하고, 상인은 활짝 웃고, 농어민이 풍요로운 진정으로 살 맛 나는 울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