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경북지역 손해보험 추진 실적 으뜸 농협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2일 서안동농협(조합장 박영동)을 2026년 1분기 '위더스상'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
'위더스(With-US) 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지역별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거점 농축협 사무소를 육성하고 격려하기 위해 만든 제도로, 경북 지역에서는 손해보험 추진 실적이 우수한 서안동농협이 최종 선정됐다.
서안동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박영동 서안동농협 조합장, 김주원 농협중앙회 경북본부장, 김응만 NH농협손해보험 경북총국장 등이 참석했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보험사업 활성화와 농업인의 자산 보호를 위해 헌신한 서안동농협에 감사드린다"며 "서안동농협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박영동 서안동농협 조합장은 "보험사업을 통한 수익 확대를 바탕으로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을 증진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우수직원 인증제도인 '헤아림인증직원' 시상도 함께 진행됐다.
올해 첫 선발된 서안동농협 직원이 인증의 영예를 안았으며, 김 부사장은 "최일선 현장에서 농업인을 위해 노력한 공로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