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 '제12회 대한민국예술문화스타대상'
"책임 있는 의정활동, 지속적 사회공헌에 노력"
안동시의회 우창하 의원이 3월26일 '2026 제12회 대한민국예술문화스타대상' 사회공헌봉사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대한민국 예술문화스타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해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공헌을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매년 다양한 분야의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우창하 의원은 재선 시의원으로서 제9대 안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예산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복지·문화 분야 예산 확보에 기여하는 등 지방재정 운영의 책임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특히 '안동시 장애인 드론 교육훈련 지원 조례'를 대표 발의해 장애인의 드론 교육훈련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며 직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 주민 복리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5분 발언을 통해 중앙정부 중심의 사회보장협의제도를 개선해 자율성을 지방정부의 보장하고, 사회보장위원회에 대한 지방정부의 참여를 제도적으로 보장할 것을 촉구하기도 했다.
우창하 의원은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의정활동과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