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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유죄 환송" 조희대 '법왜곡죄 1호' 사건 공수처→국수본 이첩
총선·대선도 그랬다…투표용지 '인쇄 기준 미달', 매선거 되풀이
계엄 연루 경찰관 22명 징계 확정…해임·강등 중징계
국과수 "인천 훼손 시신 키 161∼165㎝ 성인으로 추정"
"강도상해 아닌 강도치상?" 검찰, 나나 모녀 사건 1심 징역 7년에 항소
피해액만 60억…유승민, 잠실 집회 장기화에 "공권력 행사해달라" 작심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