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미래 100년, 중장기 4대 정책 비전' 발표…"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구축"
김영만 대구 군위군수 예비후보는 23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군위의 위대한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군위 미래 100년, 중장기 4대 정책 비전'을 발표하며 군위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 가능한 소득 기반 구축이 중요하다"며 경제 구조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단된 지역 현안 사업 재개와 기업 유치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내용은 ▷항공·방위산업 클러스터 구축 ▷영남권 전략 물류 허브 조성 ▷정주 여건 혁신 및 인구 증대 ▷지역 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등을 비롯해 대구경북신공항과 대구 편입 이후 군위의 성장 동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김 예비후보는 "말이 아닌 결과로 부자 군위를 만들겠다. 군위를 국가 전략 산업 중심지로 도약시킬 것"이라며 "군민과 함께 군위릐 새로운 100년을 설계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