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가 얼음정수기 신제품 'The M'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과 달리 크기를 줄이고 핵심 기능 중심으로 설계한 점을 강조했다.
제품은 가로 19.5cm 크기로 공간 활용도를 고려했으며, 얼음 크기를 세 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상황에 따라 제빙 속도를 달리할 수 있는 구조다.
조작부는 전면에 배치해 사용 빈도가 높은 기능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온수와 냉수 역시 단계별 온도 조절이 가능하게 설계됐다.
위생 관리 기능도 포함됐다. 물이 닿는 주요 부위를 자동으로 관리하는 시스템과 저장 공간 관리 기능이 적용됐다.
출시 전 공개된 광고에서는 '선긋다'라는 메시지를 통해 기능과 사용 방식의 구분을 강조했다. 청호나이스 관계자는 "The M 얼음정수기는 크기, 성능, 위생, 사용 경험 전반에서 기존 제품과 차별화를 구현하고 얼음정수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