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차 운전자 1명 경상, 뒤따르던 차량 10여대 파량 피해
7일 오전 5시 48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 경부고속도로 서울방향 경주터널 인근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앞서가던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화물차의 운전자 1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화물차에 실려 있던 쇠파이프가 도로 위로 쏟아지면서 뒤따르던 차량 10여대의 타이어가 펑크나는 등 피해를 봤다.
경찰은 운전자와 목격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