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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경북 영덕군 달산면 인곡리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 제공
3일 오후 3시44분쯤 경북 영덕군 달산면 인곡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남성이 연기를 마시고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일부와 집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은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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