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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수거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는 경북 영주시 이대성·황영숙 부부가 최근 영주시청을 방문, 인재육성 장학금 100만원을 추가로 기탁했다. 이 부부의 누적 기탁액은 2018년부터 2천1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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