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가 고향...금융노조 NH농협지부 전국 위원장 출신.
김용택(55) 신임 NH농협은행 상주시지부장은 "경북 최대 농업도시답게 가장 많은 지역 농협들이 있는 고향의 상주시지부장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과 의욕을 느낀다"며 "지역과 농협의 상생발전을 위해 직원들과 최선의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상주가 고향인 김 지부장은 상주고 총학생회장 출신으로 금융노조 NH농협지부 12~13대 경북위원장과 15대 전국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쌓아온 리더십과 배려심이 강점이다. 직전에는 농협칠곡군지부장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