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대구광역시의사회(회장 민복기)는 지난 5일 명예회장, 고문, 원로 회원을 비롯한 각 분회 임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민복기 회장은 "지난 한 해, 의료 현장은 정상화를 위해 쉽지 않은 시간을 지나왔다. 2026년 대구시의사회가 지역 의료를 지키는 중심이 되겠다"라고 신년사를 전했다.
한국도로공사, 지역사회 품는 '착한 기업'으로 우뚝…전방위 상생 경영 눈길
한국교통안전공단, 동반성장·사회공헌 선도기관으로 우뚝
경북신용보증재단, 금융과 나눔으로 지역경제 숨통 틔운다
"발전소 설계 넘어 미래까지"…지역과 상생하는 한국전력기술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2월 26일 목요일(음력 1월10일)>
영진전문대, '대학생 전시디자인 공모전'에서 대상·최우수상 석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