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서울 지역 신규 점포 개점을 기념한 '더쿠폰예금'과 '더쿠폰적금'을 선보였다. 이번 상품은 최근 문을 연 고덕동(강동구)·역삼동(강남구) 지점 개점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iM뱅크 앱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비대면 가입이 가능하다.
'더쿠폰예금'은 1월 5~31일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내려받아 2월 6일까지 가입할 수 있다. 가입 금액은 100만~5천만 원으로 1인당 최대 2좌까지 가능하며, 금리는 연 3.2%(세전)다. 총 판매 한도는 1천억 원이다.
'더쿠폰적금'은 쿠폰 다운로드 기간이 1월 5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입은 3월 6일까지다. 월 납입금은 1천~20만 원, 납입 기간은 6개월이다. 총 1만5천 좌 한정으로 연 15%(세전) 금리를 제공한다. 별도의 복잡한 우대조건 없이 가입할 수 있고, 월 자동이체 설정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iM뱅크는 앞서 마곡(서울), 천안(충남), 청주(충북) 지점 개점 당시 동일 상품을 선보여 조기 완판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에도 서울 지역 확장에 맞춰 판매에 나섰다.
iM뱅크 관계자는 "출시 때마다 이어진 고객 호응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다시 판매를 진행했다"며 "지점 확대와 다양한 혜택 서비스를 통해 고객 편의를 지속적으로 높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