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혜·갑질·공천 의혹 김병기 원내대표 사퇴 당연하지만 강경파 일색인 가운데서도 속도·수위 조절 역할 했던 건 인정하는 민주당, '명청 갈등' 속 '친명계' 핵심 낙마(落馬)로 정청래 대표 뒤에서 웃고 있는 건 아닌지.
○…대통령(윤석열)은 탄핵당하고, 3선 의원(이혜훈)은 도둑맞고, 전 당 대표(한동훈)는 쫓아내려는 국민의힘, '부불삼대(富不三代)'라던데 이러다 '빈집' 될라….
○…증권사·전문가들 예상 뒤엎고 역대급(歷代級) '불장' 기록한 2025년 코스피, 2026년엔 지수 5,500까지 갈 거라는 전망 내놨는데…. 제발 이번엔 맞혀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