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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의성군청 전경
18일 오후 10시 22분쯤 의성군 단밀면 생송리 낙단보서 2명이 야간 낚시 중 보트에 물이 들어와 1명은 탈출했으나, 1명(50대)은 실종됐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밤새 수색했으나 실종자를 찾지 못하고 오전 8시부터 인력 88명(소방 28명, 경찰60)명과 장비 25대(소방11, 14대)를 동원, 2일차 수색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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