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공동주택 관리회사인 굿모닝이엔씨 사우회(회장 박정근, 총무 이주영)는 17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굿모닝이엔씨 소속 각 공동주택 관리소장들이 사우회 명의로 자발적으로 참여해 모은 것이다. 사우회 관계자는 "관리소장들이 함께 뜻을 모으는데 기꺼이 동참해 주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전력기술, 한국선급과 맞손…해양 SMR 상용화 박차
세포 속 '지방 처리 기관' 지켜 희귀질환 치료… 경북대 연구팀 새 표적 찾았다
"우리 동네는 보물이 천지삐까리"… 합천 사투리 9팀, 무대서 맞붙었다
경일대 학생 120명 '치매파트너'로… 전공 살린 치매 봉사도 추진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전북 진안 운장산 칠성대 백패킹
포스코 포항제철소, 취약계층 아동 학습공간 지원 3년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