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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병원이 지난 11일 월성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5㎏의 김치 40상자를 독거 어르신, 취약계층 등 40가구에 전달했다. 보광병원 관계자는 "김장 나눔은 병원이 매년 지속해온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겠다는 병원의 가치가 담겨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적 책임 활동을 계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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