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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호 기자
올해 가장 크고 밝은 보름달이 5일 경북 울릉도 죽도 밤하늘을 수놓았다. 이날 울릉도 곳곳에서 평소보다 한층 더 웅장하고 선명한 달빛을 감상할 수 있었다. 천문학계는 5일 밤에 떠오른 '슈퍼문'은 6년 만에 가장 큰 크기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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