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수성알파시티 청년 직장인들이 '연말 친구들과의 파티를 위한 와인 안주 만들기' 수업을 하고 있다. 수성구청 제공
대구 수성구는 지난 28일 SW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수성알파시티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5 지역특화 청년 사업 '함께 먹고 나누는 고민 한 끼, 이심점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구대 전은영 교수, 한국재활간호학회장 선출
[김도훈 기자의 한 페이지] 포항에서 '요트 꿈' 키우는 청년 선장 박하늘 씨
[팔도핫플레이스] 양산 황산공원
의성군, 영남사이버대학교와 관·학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양선규의 장소의 사색] 고택 지키는 사람들
놀유니버스, 설 연휴 해외 숙소 예약 절반은 일본…국내는 강원·경기 선호 뚜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