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회의사당 전경. 클립아트코리아
국회 의원회관 내 화장실에서 손도끼와 너클 등 흉기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날 국회 측으로부터 수사를 의뢰받고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흉기는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 2층 남자 화장실을 청소하던 환경미화원에 의해 발견됐다.
경찰은 흉기가 발견된 현장을 확인하고 혐의점을 파악하고 있다.
[시사뒷담] MOU의 함정, 협약식이 투자 확정은 아니긴 해
'장윤기 사건' 피해 여고생 돕다가 다친 고교생, 의상자 인정
"아파트 외벽 테라스가 통째로"…준공 1년 반 만에 '아찔 사고'
전북 경찰 간부 '女교사 몰카' 아들 폰 부수고…"처벌 못하는 사안" 내부망에 글
'외도 의심' 아내 화장실에 묶고 불에 달군 공구로 고문…남편 검거
김병삼 경북 영천시장, 이번엔 국회 공략…'마사회 본사 이전·광역교통망 확충'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