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구미경찰서 전경. 구미경찰서 제공
16일 오전 2시 8분쯤 경북 구미시 고아읍의 한 저수지에서 5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행인이 산책로에서 신발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수난 구조 장비를 이용해 물에 빠진 여성 A씨를 인양했다.
A씨는 인양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고,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 중이다.
'중학생 성매매'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 사직 후 의정비 받아
'슈주' 최시원, '올공 시위' 영상 올리더니 "민주주의 전체를 위한 일"
이재오 "배재고 민주주의 특강 때 안 자는 학생이 더 많았다" 해명
경북 칠곡경찰서…경북경찰청 상반기 홍보 및 감사분야 '1등 경찰서' 선정
"박수홍, 여성과 동거했다" 퍼트린 형수…항소심도 1천200만원 벌금형
경북경찰, 안동시청 압수수색…산불 이재민 임시주택 납품 의혹 수사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