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기도 김포시 한 가스 제조 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됐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9시43분쯤 김포시 하성면 한 가스 제조 공장에서 암모니아 화합물이 누출됐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공장 관계자 6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중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고마웠어 아들"…중증 자폐 아들 20년 돌본 '피터팬 아빠' 별세
[최고 달성, 민선 9기의 도약] ③아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하는 미래교육도시
"재정 비상" 외친 추미애…12억대 관사에 '내로남불' 논란
민주노총 간부, 건물 10층 높이서 고공 시위…"아내 해고·내 징계 부당"
'오디세이' 천만 관객 돌파…놀런 감독, '인터스텔라' 이어 두 번째
"여자 히틀러" 발언에 뿔난 이진숙…김민석 고소 후 경찰 출석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