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경찰 자료사진. 매일신문 DB
경기도 김포시 한 가스 제조 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누출됐다.
5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이날 오전 9시43분쯤 김포시 하성면 한 가스 제조 공장에서 암모니아 화합물이 누출됐다고 밝혔다.
사고 당시 공장 관계자 60여명이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21명을 동원해 중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와인 바꿔치기 논란' 안성재의 '모수'…"실망 안겨 죄송, 재발 방지" [사과문 전문]
[단독]이재명-다카이치, 안동 하회마을서 만날까…내달 정상회담 논의
집회 현장 돌진해 1명 숨지게 한 트럭 기사 구속…화물연대 "인권 침해"
외국 대학 교수 국내 겸직 허용… 교육법 개정안 줄줄이 통과
"피해자가 75차례 거부 했는데도 성폭력이 무죄"…관련 사건, 재판소원 제기
"반도체 기밀 중국 헌납" 삼성 전 부장의 최후…파기환송서 형량 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