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절기상 처서(處暑)를 이틀 앞두고 찜통더위가 지속된 21일 동대구역에서 시민들이 뙤약볕을 피하기 위해 양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대구기상청은 당분간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지역 정책·음식·문화 한자리에…방문객 사로잡은 '2026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말다툼 하다 흉기로 찌른 동생, 감싸준 형…"나 스스로 다친 것, 처벌 말아달라"
배민 '한집배달' 의미가 '한집만 배달'이 아니다?…"'픽업지서 도착지까지 바로 배달"
'점입가경' 장윤기 사건 경찰수사…"강간살인죄 적용, 서장이 막았다"
공무원·교사 1만4천명 숭례문 집결 "통장 잔고가 사명감 깎아먹는다"
모나미 대표 "60년 헛되지 않았다"…개미 매수로 상폐 위기 극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