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울릉도 서면 학포리 수중 10~15m 사이에 미역과 모자반 등 수중 단년생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모자반 숲 사이로는 갓 부화한 흰줄망둑 치어무리가 활기찬 움직임을 보이며 봄을 알린다. 수온은 전년 대비 약 1.9도 낮은 12.7도를 기록했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운항 중 '턱' 걸린 한강유람선…승객 359명 전원 구조
동물병원서 구한 프로포폴, 주사기만 145개 '뒹굴'…운전중 가로등 '쾅'
'앤디 아내' 이은주, KBS서 미지급 3억원 받는다…무슨 일?
담뱃값 1만원시대 열리나…복지부 "현재 검토하고 있지 않아" 부인
올해 벌써 58명 사직…검찰 인력 붕괴, 미제사건 12만 건 폭탄
조진웅, 은퇴 후 완전히 사라졌나…"가까운 지인들과도 연락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