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0일 울릉도 서면 학포리 수중 10~15m 사이에 미역과 모자반 등 수중 단년생 식물들이 군락을 이루며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모자반 숲 사이로는 갓 부화한 흰줄망둑 치어무리가 활기찬 움직임을 보이며 봄을 알린다. 수온은 전년 대비 약 1.9도 낮은 12.7도를 기록했다. 글·사진 조준호 기자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에스컬레이터 다시 '두줄 서기'로?…"바쁜 출근길에 지하철 놓치면 어쩌나"
더필병원–서구 이·통장연합회, 지역 밀착형 의료협력 본격화
"아파트 복도를 개인 헬스장으로"…벽에 구멍까지 뚫어 이웃 '분노'
아동 성범죄자 변호한 사람은 정치를 해도 될까 [최훈민의 심연]
제2연평해전 다룬 연극 나올까... 크라우드 펀딩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