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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대구 군위에서 한우 59마리를 사육하는 농장에서 피부결절 등 의심증상 신고에 따른 정밀검사 결과 럼피스킨 양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럼피스킨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 가축, 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매일신문 DB
[속보] 대구 동구 소재 한우농장 럼피스킨(LSD)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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