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9일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이 단풍들로 울긋불긋 물들어 있다. 올해 팔공산 단풍은 늦가을까지 지속된 폭염 탓에 지난해보다 열흘가량 느리게 시작, 초겨울 추위를 맞은 현재 막바지 절정을 이뤘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구속
루이비통 리폼했다 1천여만원 물 뻔한 수선집…대법원 "상표권 침해 아냐" 결론
李대통령 "촉법소년 '만14세→13세' 의견 압도적"…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
대구시, 5년 청년정책 청사진…"머물고 성장하는 도시로"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재정전략협의회서 현안 건의
반포대교서 추락한 30대 女 포르쉐 운전자, 약물 운전 시인…마약 혐의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