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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난연합회(회장 손창수)는 2일과 3일 양일간 대구농업마이스터고에서 가을전시회를 열었다. 단풍으로 물들어 가는 가을 하늘아래 난을 좋아하는 애란인들의 방문이 이어져 성황을 이뤘다. 이 행사는 난초의 기상과 선비정신을 함양하고 난초문화를 대중화하자는 취지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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