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에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원활한 이행을 위한 대구경북지역 관계기관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역 내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소상공인·전통시장 관계자 대상 소상공인 원스톱 정책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총 2부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의 1부에서는 관계부처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들과 소상공인 원스톱 플랫폼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네트워킹을 위한 정책 핫라인 및 협의체 구성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워크숍 1부에서는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한국자산관리공사, 신용보증기금,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 신용보증재단, 고용복지플러스센터 등 소상공인 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21명이 참석했다.
2부에서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의 현장 인지도 제고를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지자체 담당자 등 약 150명을 대상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종합대책을 안내했다.
정희 대구경북지역본부 본부장은 "소상공인 원스톱 플랫폼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계기관의 도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에게 빠르고 정확한 지원을 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