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중구지회(회장 이금선)회원 50여 명은 14일 동성로에서 제79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가정용 태극기 400여 개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며 국권 회복을 기념하기 위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캠페인을 벌였다.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은 "태극기에 대한 관심과 국기게양 문화를 되살려 나라 사랑의 마음이 중구 전역에 퍼져나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남대 식품영양학과 윤희원 씨, 제49회 영양사 국가시험 전국 수석 차지
경북고 검도부, 제68회 춘계 전국 중·고 검도대회 '왕좌' 등극
포항·구미 '로봇 동맹' 결성…대한민국 첨단 로봇 지도 바꾼다
김윤철 유가청담장학회 이사장, 달성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천만원 기탁
[리더 열전] 오금선 슈필라움 대표 "음악 매개로 한일 화합의 가교 역할 최선 다할 것"
매일신문 손병현 기자, 대구경북기자협회 '1분기 기자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