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20일 대구 수성구 파동 보성송원맨션 아파트 지하주차장 입구에서 관리사무소 직원들이 침수 피해 방지용 차수벽을 점검하고 있다.
수성구는 2022년 9월 태풍 힌남노 이후 하천 저지대 지역의 공동주택 20곳과 반지하주택 3곳에 차수벽을 설치했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범죄자가 춤추고 화보 촬영? 유튜브 점령한 AI 가짜 영상
삼성바이오 창사 첫 파업 이틀째…노사 입장차 팽팽
가세연 강용석·김세의, '조국 아들 명예훼손' 혐의로 법정행
李대통령 경고에도 삼성전자 노조 '코웃음'…"우리 얘기 아냐"
"아내는 이미 숨진 상태"…의왕 아파트 화재 원인, 가스 폭발로 추정
"숨도 못 쉬어" 아우성…성수동 4만 인파 '포켓몬 행사', 결국 긴급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