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불에 탄 폭스바겐 차량의 모습. 경북소방본부
8일 오전 0시 35분쯤 청송군 주왕산면 라리 한 도로 갓길에 정차된 폭스바겐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출동해 30분만에 진압했지만 전소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다행히 차량에 탑승한 사람이 없었는 것으로 확인돼 인명피해는 없고 현재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청송 산불 피해지 복구 총력…"우기 전 산사태 예방공사 마무리"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간부 첫 회동…민선9기 인수 준비 착수
[포토뉴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 대구시 실무진 첫 만남
동해해경, 울릉도 방파제 테트라포드 출입통제 추진
모든 열차 운전실에 CCTV 의무화…48시간 보관·사고 때만 열람
경찰, 잠실 투표소 후문 개방…투표함 반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