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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애란인들로 구성된 대구난연합회는 지난 1일 대구시 도원동 월광수변공원 인근에서 사군자중 가장 으뜸인 난초, 그 중에서도 군자의 자태와 품격을 잘 갖춘 "한국춘란"을 되심어주는 난초자생지 복원운동을 가졌다. 한편 보호관찰소에 장학금100만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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