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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2일 오후 5시쯤 최근 세상을 떠난 대구 남구 전세사기 피해자가 살던 집을 방문해 헌화 및 묵념을 하고 있다. 이정훈 기자
李는 '임명권 절제', 曺는 '정파성 경계'…68년 전 '제청충돌'의 교훈 [시사뒷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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