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경선 시인이 시조 '연적'으로 '제6회 정음시조문학상'을 받았다.
정음시조문학상은 등단 15년 미만의 작가들이 각종 문예지에 발표한 작품(5편)을 심사해 수여하는 시조문학상이다. 올해 심사(본심)는 손진은, 이형우 문학평론가가 맡았다.
경기 고양 출신인 조 시인은 2016년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고 천강문학상과 김만중문학상, 한국시조시인협회 신인상 등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7월 6일 오후 3시 대구 한영아트홀에서 열리며, 수상자에겐 창작 지원금 500만원이 주어진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 지지도 48.3%…50%선 '붕괴'
대통령실, 이진숙 방통위원장 직권면직 검토
"아빠, 왜 돈 준다는 아저씨 뽑았어요?"…이준석이 올린 동영상 화제
'대여 투쟁' 단일대오로 뭉치는 국힘…조경태 포용 가닥(?)
국민의힘 "728조 내년 예산, 포퓰리즘 가득한 빚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