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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주관하는 교통안전 반사경 닦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저분한 상태로 방치된 반사경은 오히려 교통안전에 위험 요소가 된다. 서한 이다음봉사단원들은 주요 도로에 설치된 반사경의 묵은때를 벗겨냈다.
2014년 12월 출범한 서한 이다음봉사단은 출범 이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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