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규(경북보건환경연구원장)·반정숙 씨 아들 호연 군,홍귀환(동원염직총괄대표)·배인경 씨 딸 유리 양.4월28일(일) 낮 12시 엑스코 컨벤션센터 서관(본관) 3층 그랜드볼룸(대구 북구 엑스코로 10)
우리 두 사람은 우연한 기회로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서로 사랑하는 연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유난히도 닮아있던 서로가 느꼈던 안정감과 여유로움을 이제는 평생 함께 약속하려 합니다
모두가 그러하듯 인생을 살아가다 마주치는 수많은 굴곡들을, 이 약속을 계기로 더 많이
웃으며 현명하게 헤쳐나가겠습니다. '마주치는 모든 사람들이 곧 인연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쳐가는 시선 속에 우연히 이 기사를 읽어주시는 분들과 마주친 것 또한 작은 인연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저희 두 사람의 인연이 부부의 연으로 시작하는 새로운 앞날을 축복해주신다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겠습니다.그리고 저희를 사랑으로 키워주신 양가 부모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신랑 손호연,신부 홍유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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