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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대구 중구 동인동 주택가에서 CC(폐쇄회로)TV 업체 관계자가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생활안전 CCTV를 설치하고 있다.
중구청은 6월까지 방범 취약지역에 CCTV 130대를 추가로 설치해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하고, 24시간 모니터링해 범죄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정운철 기자 woo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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