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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한의대 세대통합지원센터는 몽골약학대 전통의학 유학생 대상 생활형인구 및 정주형 학기 운영을 위한 한-몽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센터는 지난 2일 진행된 워크숍에서 영덕군 자연환경과 문화유산 등 영덕 지역의 매력을 소개했다.
세대통합지원센터는 영덕군과 함께 지방소멸 고위험 지역으로 지역을 살리기 위해 이웃사촌마을사업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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