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립해앵양학관 해양정활 활동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은 2일 과학관 반려해변인 울진 후정해변에서 해안정화 활동을 벌였다.
과학관은 지난해 5월 후정해변을 반려해변으로 입양(선정)하고 정기적인 해안정화 활동(연 4회)을 펼쳐 4.5톤(t) 가량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
삼보모터스(주), 삼보프라텍(주) 대구사랑의열매 나눔명문기업 동시 가입
대구 서구, 15개 관계 기관과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대구 남구 6·25참전유공자 명비 제막
[김도훈 기자의 아웃도어 라이프] 봄 찾아 떠난 대마도 자전거 여행
iM뱅크, '제41회 구미CEO포럼' 개최…인구 변화 속 지역 산업 대응 모색
세계 물의 날 맞아 금호강 정화 활동… 물 가치 되새긴 대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