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어민들이 밀복을 손질하고 있다. 이상원 기자
술꾼들의 속풀이 해장용 식재료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밀복(어)가 2일 울진 죽변항 위판장에 위판됐다.
어민들이 봄 햇살을 맞으며 해장 식탁에 오를 밀복 손질에 한창이다. 밀복은 35cm 정도 크기로 우리나라 근해에서 어획되고 있다.
"마트 삼겹살 점점 비싸진 이유" 소비자들 6년간 감쪽같이 당해
킥복싱 스파링 뒤 쓰러진 고교생, 결국 숨져…경찰, 고의·과실 여부 수사
현대제철 포항1공장에 '햇빛소득 태양광' 설치…철강산단 에너지 공급 추진
경북여성정책개발원, '지역사회 변화 이끌 여성리더 97명 양성'
"공적은 시대가 아니라 기록으로 평가해야"…석주 이상룡 공적 재심사 공론화 본격화
포항 해병대 총기 사망 사건 군·경 2차 현장감식 돌입…유출 경로 등 집중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