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세계 인종차별 철폐의 날을 맞아 대구차별금지법제정연대, 대현동 이슬람사원대책위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21일 오전 대구 북구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북구 이슬람사원의 평화적 건립과 미등록 이주노동자의 불법 단속 자제를 요구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MZ 연구소] 스마트폰에 '피처폰' 감성 더하는 MZ… 히퍼와 줄이어폰
한국 축구, 심판 성접대 경기서 '무패'…당시 올림픽 감독은 홍명보
[두나의 두발 산책] 도주 중 달콤한 휴식터… 왕건과 지명 산책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데이터로 보는 세상] 생존자는 5명, 기억하는 사람은 늘었다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심도 징역 3년…채상병 순직 책임 유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