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국민의힘 소속 경산시의원 11명은 29일 조지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방문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국민의힘 소속 경산시의회 박순득 의장과 안문길, 권중석, 김계태, 김상호, 김인수, 김화선, 손말남, 윤기현, 이동욱, 전봉근 시의원(가나다순) 등 11명은 지난 29일 4·10 총선 조지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방문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재보궐 '격전지' 부산 북갑, 사전투표율 25.57%…평택 을 18.39%
"경쟁 후보 이름 가리는 현수막 걸어도 OK"라는 선관위
"내가 세울 땐 뿌리, 남이 말하면 감성?" 김지만 대구시의원, 홍준표 '이중잣대·굴종 논리' 조목조목 직격
대구 사전투표율 18.6%, 지난 지선보다 3.8%p 올라
"없는 줄에 어떻게"…이준석, '새치기 의혹' 확산에 법적대응 예고
6.25·여말선초·후삼국 역사로 읽는 서울·대구·부산 지방선거 [금주의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