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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소속 경산시의원 11명은 29일 조지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방문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국민의힘 소속 경산시의회 박순득 의장과 안문길, 권중석, 김계태, 김상호, 김인수, 김화선, 손말남, 윤기현, 이동욱, 전봉근 시의원(가나다순) 등 11명은 지난 29일 4·10 총선 조지연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에 방문해 필승 결의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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